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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시아 교회] 날마다 구원받는 자를 더하게 하시다.
 글쓴이 : 에베소
 

페루 선교는 그야 말로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의 현장입니다.

스페인어를 할줄 모르는 선교사들이 나가서 한국어 강좌를 하면서 사람을 모으고 있고 그들 중에서 좋은 사람들을 복음을 전하고 교회로 인도하고 있습니다.


페루 그라시아 교회 5일간의 성경강해에 총 7명 참석 & 주일 예배 2명의 참석자 더해졌다고 합니다.


하비에르 & 소피아 선교사는 아래와 같이 소감을 전해왔습니다. 은과 금은 저희에게 없지만.. 저희에게 있는 가장 좋은 것으로 페루 땅의 영혼들에게 아낌없이 주고 싶었습니다..


모든 것을 미리 준비하시고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밥 먹을 시간도 없이 통역하고 일하며 저희를 도와주신 루나 선교사님께도 감사합니다.


페루에 길 잃은 하나님의 어린양들이 많습니다. 이들을 속히 하나님께로 인도할 수 있도록.. 페루에 좋은 통역자들이 속히 찾아지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


늘 기도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한국의 지체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