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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주는 땅으로 들어가라
 글쓴이 : 에베소
 
제목: 내가 주는 땅으로 들어가라
본문: 수1:1~4

하나님의 사람 모세가 죽었고, 모세의 새대가 끝났습니다. 사람은 죽고 끝나지만, 하나님의 역사는 끝나지 않고 계속 됩니다. 역사를 이어써갈 사명자를 다시 찾으시고 세우셔서 그를 통해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오늘을 사는 이 시대에도 하나님께서는 사명자를 택하시고 부르셔서 그를 통해서 일하시는 하나님이신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의 시종(몸종)을 후계자로 택하시고 세우셔서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어 가십니다. 나는 누구의 몸종 노릇을 하면서 살고 있는가? 어떤 이는 돈에 종노릇하면서 사는 이가 있고, 또 어떤이는 세상 성공에, 명예에 모든 것을 걸고 살아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여호수아는 하나님의 사람인 모세가 원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하는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를 택하셔서 '내가 주는 땅으로 가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끌어 가고자 하시는 약속의 땅이 있습니다. 내가 갈망하는 것은 무엇이며, 들어가고자 하는 땅은 어떤 땅인가? 헛된 영광을 쫓아가고 있는 것은 아닌가? 내가 갈망하는 땅은 하나님께서 이끌어가고자 하시는 약속의 땅인가 점검해 보길 원합니다.

다른 어떤 곳이 아니라 젓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을 향해서 오늘도 전진해 나가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