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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왕을 보았느니라
 글쓴이 : 에베소
 
삼상 16:1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미 사울을 버려 이스라엘 왕이 되지 못하게 하였거늘 네가 그를 위하여 언제까지 슬퍼하겠느냐 너는 기름을 뿔에 채워 가지고 가라 내가 너를 베들레헴 사람 이새에게로 보내리니 이는 내가 그 아들 중에서 한 왕을 보았느니라 하시는지라

사울은 왕이지만 더이상 왕이 아닙니다. 사울의 변심. 사울이 먼저 하나님을 버렸습니다. 그의 변심이 돌이킬수 없는 때에, 하나님의 역사는 항상 이런 순간 새로운 길을 모색합니다.

로마서2:28 표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 아니며
마3:9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임을 자랑치말라

이름뿐인 왕은 이름뿐인 신앙과 같습니다. 나를 안도케하고 지탱하는 것이 올바른 신앙으로 말미암은 것인지, 표면적인 것과 고집으로 말미암은 것인지 우리는 이 이야기를 통해 점검해 봐야 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속에 이미 다윗이 왕입니다. 하나님이 세우고자 하는 자는 그가 어디에 있든 그가 아무리 어린 막내라 할지라도, 반드시 세우십니다.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 않고 자신의 이기만을 쫓아 가는 참혹한 세상가운데, 마음의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을 믿고, 그의 마음에 합한 자가 되어 하나님께서 이러한 자가 있노라고 기뻐하실수 있는 우리가 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