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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2장
 글쓴이 : 에베소
 
<오늘의 3분큐티> - 마2장

마2:14 요셉이 일어나서 밤에 아기와 그의 어머니를 데리고 애굽으로 떠나가
마2:16 이에 헤롯이 박사들에게 속은 줄 알고 심히 노하여 사람을 보내어 베들레헴과 그 모든 지경 안에 있는 사내아이를 박사들에게 자세히 알아본 그때를 기준하여 두살부터 그 아래로 다 죽이니

하나님의 아들이 이땅에서 삶을 시작할때 날때부터 쫓기는 비참한 삶이었습니다. 악은 지독하게 선을 죽이려 합니다. 이 세계를 아는 것이 너무 중요합니다. 모세도 그러했습니다. 날때부터 죽음의 위협속에 있었습니다.

날 때부터 핍박을 받아서 몰리고 쫓기었던 주님의 삶을 기억합시다. 이것은 죄악의 현실가운데서 선의 역사를 열어나갈 자들이 공통적으로 겪어야할 피할수 없는 상황입니다. 마태기자는 주님의 삶은 이토록 죽음의 극한 상황의 내몰리고 쫓기는 삶이었음을 힘주어 증거하고 있습니다. 탄생에서부터 죽음의 신이 따라다녔던 삶. 자기 땅에 옴에 자기 백성들의 배척받으시는.. 증거받아야 할 자리가 배척의 자리로 돌변하는 비극.

이런 모든 비극적인 삶에서 주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진정 참이고, 진실한 역사를 만들어가려는 자들이여. 사단이 너희를 그토록 죽이려하나 두려워말라. 핍박을 몰려 쫓김을 배척을 두려워말라. 나의 길은 좁고 협착하나 생명의 길이니라

[기도]
사랑의 주님, 악은 선을 죽이려하나 반드시 선이 이길줄 믿습니다. 우리를 지독하게 죽이려하는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게하고, 세상에 젖어살게하고, 힘을 내지 못하게 하고, 외롭게만드는 세력이 있음을 알게 하시고 그러나 어둠은 빛을 이기지 못하듯 반드시 땀흘리고 수고하고 인내했던 삶이 놀라운 영광의 결실로 드러나게 하실줄 믿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