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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털같이 희게 되리라
 글쓴이 : 에베소
 
사1:18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의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같이 희게 되리라

중국의 베레컴의 사장이었던 어떤 지체의 어머니가 교회에 와서 물었습니다. 왜 우리 딸에게 회사를 주십니까? 목사님의 대답은 '거져받았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주는 것입니다'

너희 죄가 진홍처럼 붉을지라도 진홍처럼 희어진다는 것이 어떠한 세계일까요? 아버지가 있고 아들이 있습니다. 아들이 아무리 잘못을 하고 죄를 짓고 또 죄를 지어도 아들은 여전히 아들이라는 것입니다. 종이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여전히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를 아들로 여기신다는 것입니다. 이 사랑을 알고 받아들이는 것, 이것이 의입니다. 이 사랑이 우리의 모든 죄를 씻깁니다.

의의 개념이 바뀜으로 죄의 개념도 바뀌었습니다. 여전히 죄책에 시달리며 종으로 사는 것이 죄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요구하시지 않습니다. 천국백성의 삶은 잔치와 같습니다. 배고픈 이들이 기뻐하며 잔치집을 갑니다. 잔치집은 마음껏 먹어도 공짜입니다. 예수님의 조건없는 잔치로의 초대, 이 초대를 과감하게 받아들이는 자들이 천국백성입니다.

[기도]
사랑의 주님, 우리 죄의 모든 짐들 진홍같은 죄들, 주님은 참된 안식이시요 참된 피난처이십니다. 여전히 아들로 우리를 대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안에 거하며 잔치같은 우리의 삶이 되게 하여주시니 감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