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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글쓴이 : 에베소
 
롬4:18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을 인함이라

아브라함이 99세때 약속을 받고 100세때 하나님이 밖으로 데리고 나가셔서 하늘의 별을 보여주십니다. 하늘의 별만큼 너의 자손이 창대케 될거라고 하십니다. 아브라함이 얼마나 답답했을까요? 하나님 약속도 약속 나름이지..나는 100살이고 사라는 경수가 끊겼고... 그러나 아브라함이 믿습니다. 약속을 믿습니다.

어찌 생물학적으로 그리될수 있는 것이냐? 성경이 우리에게 전해주고자 하는 것은 과학적인 논쟁이 아니라 믿음의 삶을 가르쳐주고자 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상황은 한마디로 '죽음'이었습니다. 그러나 약속을 향한 믿음이 죽음을 뛰어넘습니다. 이 믿음이 이삭이라는 생명의 결실로 나타났고, 이 생명은 영원한 생명이 되어 약속을 성취하게 됩니다.

믿음으로 말미암는 생명만이 영원한 생명입니다. 선과악을 알게하는 지식의 열매를 먹은 우리는 믿음을 세우기가 굉장히 힘듭니다. 믿을만 할때 믿는 믿음은 지식입니다. 자신의 감정과 자신의 습관, 근심과 걱정을 이길때만이 즉, 이성의 마비가 믿음을 통해서 올때만이 우리는 진정한 믿음을 세울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따르는 삶은 믿음의 삶입니다.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는 것이며, 그 어떤 사랑보다도 크신 사랑으로 나를 사랑하심을 믿는 것입니다. 순종은 믿음으로만 가능합니다. 비우라하심은 넘치게 채워주실 것을 믿는 믿음안에서만 가능합니다. 십자가의 길이 생명의 길이 될것이라는 것을 믿으셨기에 주님은 그길을 가실수 있었습니다.

믿음의 삶을 배우고 실천하기에도 짧은 우리의 인생, 믿음에 대한 깊은 묵상이 있는 오늘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

[기도]
사랑의 주님, 믿음을 알기 원합니다. 믿음의 이야기가 가득한 성경에서 우리가 믿음의 삶을 배우길 원합니다. 이것이 신앙이며, 생명입니다. 이것만이 영원한 생명입니다. 넘치는 생명안에 거하는 우리가 되게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