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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글쓴이 : 에베소
 
요15:16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라

선택에 관한 가장 핵심적인 성구입니다. 내가 그리스도를 선택한 것이 아니라, 주께서 나를 선택하셨습니다. 크리스쳔은 세상가운데서 선택받은 자들입니다.

날향한 선택은 한량없는 은혜고 복의 근원의 자리입니다. 그러므로 주권이 나에게 있지않고 주께 있습니다. 주께서 동으로 가라하시면 동으로, 서로 가라하시면 서로 가면 됩니다.

그러나 동으로 가라하실때 꼭 서쪽으로가고 싶은게 우리입니다. 주께서 가라하신 길을 가지않는 한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그건 내가 주체가되어 내가 주를 선택했다고 하면 됩니다. 이런 삶은 언제고 주님의 자리를 다른 것과 바꿀수 있으며, 자신의 능력으로 일하는 자들입니다. 마7장22~24절이 이들을 가리킵니다.

주님이 나를 선택하셨습니까? 내가 주를 선택했습니까? 주께서 나를 선택하심을 믿는자만이 주님이 주시는 생명을 맛볼수 있습니다.

[기도]
사랑의 주님. 주님이 우리를 선택하셨습니다. 이 선택안에 담긴 은혜와 축복과 영광과 평안을 누리는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 가슴떨리는 선택임을 귀함을 바라볼수 있는 눈을 우리에게 허락하옵소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