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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글쓴이 : 에베소
 
요일4:8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하나님을 가장 정확하게, 가장 완벽하게, 가장 간단하게 표현한 한마디가 바로 이것입니다. God is love.

그 자체가 사랑이신 하나님께서 다른 무엇이 필요하셔서 우리를 만드신 것이 아닙니다. 참된 사랑의 관계를 맺길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진정한 사랑의 응답이 있을때 가장 기쁘신 분이십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안에 하나님의 형상이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또한 하나님의 사랑만으로 기뻐할수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필요를 따라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려합니다. 나의 인생에 하나님의 사랑이 도움이 되기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없는 인생보다 그 사랑이 있는 인생이 좀더 나아보이고, 죽음이후에 대한 보험쯤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필요로 하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를 만드신 분입니다. 창조신앙안에 우리의 인생은 그 시작부터 다시 세워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창조신앙앞에 내가 생각한 인생이 송두리째 바뀌는 것입니다. 왜 나를 만드셨는가. 나의 인생의 목적이 무엇인가. 내 인생의 방향을 제대로 알고 나아가야 크게 빗나가지 않으며, 방향을 잘못알고 열심히 살아가는 인생보다 훨씬 훌륭한 인생이 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는 이 짧은 구절안에 우리인생의 목적과 방향이 내재되어 있습니다.

[기도]
사랑의 주님, 하나님은 사랑이시라는 이 담백한 신앙의 고백안에서 우리의 참된 인생의 목적과 방향을 찾게 하여 주시옵소서. 첫열매가 되셨던 주님의 삶을 본받아 사랑의 완성, 사랑의 열매가 되어가는 우리의 삶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