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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알았더라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라
 글쓴이 : 에베소
 
요8:19 이에 그들이 묻되 네 아버지가 어디 있느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너희는 나를 알지 못하고 내 아버지도 알지 못하는도다 나를 알았더라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라

하나님을 온전히 알수 있는 유일한 길은 예수님을 통해서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증거하시고 알려주신 하나님이 참된 하나님입니다.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요? 십자가와 부활의 하나님이십니다. 죽도록 우리를 사랑하고 믿고 또 믿으시는 하나님, 그안에 조금의 불신도 없으신 하나님. 우리가 돌아올 것을 이 타락한 세상이 회복될 것을 절대적으로 믿고 계신 하나님. 그래서 지금도 일하시는 하나님.

사랑과 믿음이 클수록 아픔과 슬픔은 더 큽니다. 역사는 우리에게 말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한이 되었노라고. 사단은 아들을 죽이려 합니다. 아들을 종으로 만듭니다.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를 상대적으로 만들고 끊으려 합니다. 사단은 참된 사랑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진정한 아들이셨습니다. 아버지의 한을 아셨고 그가 사랑하는 것을 사랑했으며, 그가 기뻐하는 것에 기뻐하셨습니다. 하나님과 하나될때 우리 영혼은 참된 평안을 느낍니다. 이 시대에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아들의 자리에 우리가 있길 원합니다.

[기도]
사랑의 주님, 주님께서 하나님과 하나되셨던 그 깊은 세계를 우리가 알게 하소서. 우리에게 임하는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크고 깊은 하나님의 낮아짐이며, 절대적인 신뢰인 것인지 알게 하소서. 참된 아들을 죽이려 하는 사단의 위협속에서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여 그 사랑을 확증하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