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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바라라
 글쓴이 : 에베소
 
시42:1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니이다
시42:5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내가 심장병이 있고 아버지가 심장병이 있고 아버지의 아버지가 심장병이 있다고해서 심장병이 당연한 것은 아닙니다. 온 세상사람들이 심장병이 있을때 심장병은 당연한 것일지 모릅니다. 인생은 원래 허무한거라고 하는것과 같습니다.

예수님은 유일하게 건강하신 분이셨습니다.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비로서 내 병이 무엇인지 알게되었습니다.

우리가 내안의 병은 어떻게든 숨길수 있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관계성 속에서 이내 병은 드러납니다. 우리가 일평생 단한사람과도 온전히 하나되지 못하는지 모릅니다. 원래 우리가 이렇게 살게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 내안에 병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바랄때 이 병이 치유됩니다. 주님만이 치유하실수 있습니다. 병이 치유된 자가 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우리에게 남은 시간이 얼마인지 알수 없지만 반드시 치유받아야 합니다.

[기도]
사랑의 주님. 우리는 병자입니다. 숨기고 가려도 죽음이 두렵고 누구와도 하나되지 못합니다.  하나님만을 바라오니 저희를 부디 고쳐주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