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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글쓴이 : 에베소
 
엡6:10 끝으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엡6:11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잡주를 입으라
눅22:36 이제는 전대 있는 자는 가질 것이요 배낭도 그리하고 검 없는 자는 겉옷을 팔아 살지어다

오늘날 교회는 심각한 위기에 놓여있습니다. 천년의 유럽의 교회는 이미 다 팔려나갔고, 청교도들의 거룩한 신앙으로 시작된 미국또한 급속한 세속화로 많이 무너졌습니다. 통계에 의하면 예배출석율이 10%도 안된다고 합니다.

아시아의 유일한 기독교의 부흥과 자유가 있는 국가, 대한민국에 특별한 하나님의 계획과 이끄심으로 세워진 나라입니다. 교회의 부흥이 곧 민족의 부흥을 가져다 줬습니다. 그러나 교회는 심각한 도전을 받고 있고 급속히 무너지고 있습니다.

전세계적인 말로 다할수 없는 치열한 영적전쟁가운데 있습니다. 마귀의 궤계는 이땅가운데 교회를 죽이고, 하나님을 없애고자 하는 치밀하고 전략적인 계획으로 공격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예수님과 바울은 전신갑주를 입고 검을 가지라고 하십니다. 전쟁을 앞둔 군인과 같습니다. 일반 시민들은 적과 싸울수 없습니다. 군인만이 싸울수 있습니다. 이제 교회는 벼랑끝에 있고, 군대를 일으켜 힘써 싸워야 합니다.

승리는 하나님께 달린 것이고, 하나님의 나라는 반드시 올것이며, 이제 마지막 때입니다. 방관하고 떨고 있는 시민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전신갑주를 입고 영적인 무기를 들고, 기도와 땀으로 하나님께 힘을 보태는 그리하여 이 시대에 이땅가운데 우리를 보내신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는 칭찬받는 영광의 이름으로 남아지는 우리가 됩시다.

[기도]
사랑의 주님, 사단은 공중의 권세를 잡았고 하나님의 아들들을 죽이고 핍박하고 영혼을 사로잡았습니다. 그러나 남겨진 자들이 있으니 시대를 분간하는 눈을 주시어 전신갑주를 입고 이 치열한 영적전쟁가운데 하나님의 군대가 되어 싸우게 하소서. 우리에게 무기를 주시고 믿음을 더하셔서 반드시 승리할 하나님을 바라보며 비상의 때를 살아가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