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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글쓴이 : 에베소
 
시150:1 할렐루야 그의 성소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의 권능의 궁창에서 그를 찬양할지어다
시150:2 그의 능하신 행동을 찬양하며 그의 지극히 위대하심을 따라 찬양할지어다
시150:3 나팔 소리로 찬양하며 비파와 수금으로 찬양할지어다
시150:4 소고 치며 춤 추어 찬양하며 현악과 퉁소로 찬양할지어다
시150:5 큰 소리 나는 제금으로 찬양하며 높은 소리 나는 제금으로 찬양할지어다
시150:6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생령으로 사람을 지으셨습니다. 그런데 창6장 생령이 육체가 되었습니다. 악이 극대화되어 극악해진 상황, '육체가 됨이라' 이는 타락한 세상가운데 하나님의 생기가 사라졌다는 의미입니다. 육에 불어넣은 하나님의 생가기 다 사라졌습니다.

에스겔37장 '성령의 능력을 대언하라'
요일5:6 '성령은 곧 진리'
진리의 말씀을 대언할때 다시 생기를 불어넣을수 있습니다.

타락한 세상가운데 예수님이 오셔서 새로운 성령의 세계를 여셨습니다. 그분의 희생과 피흘림과 수고의 삶으로 성령의 능력이 생기가 개입해들어오는 새로운 시대의 전기를 맞게 되었습니다.

이 시대는 더욱 메말라 가는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간구하는 자에게는 더더욱 하나님의 능력이 강하게 임재하시는 세계입니다. 역구조. 망하는 자리에 있는 자들은 더욱 메말라 가지면, 성령의 능력을 받는 자리에 있는 자들은 더큰 능력을 맛보는 엇갈리는 시대입니다.

시편은 거룩한 시입니다. 그 결론은 자신의 모든 악기와 목소리와 춤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스스로 자신을 완성한다는 자연종교에서는 찾을수 없는 구원의 기쁨, 구원의 감격.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표현하지 않을수 없는 성령의 감격이 우리를 다시금 생령이 되게 합니다.

[기도]
사랑의 주님, 호흡이 있는 자들은 여호와를 찬양하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구원을 받았기에 우리안에 진정한 기쁨과 구원의 감격이 있습니다. 이것을 주께 드리기 원하오며 이것을 표현하기 원합니다. 흙으로 만든 아담의 코에 생기를 불어넣어 생령이 되게 했던 역사. 그 살아있는 삶을 사는 저희들 되렉 하소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