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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글쓴이 : 에베소
 
사56:7 내가 곧 그들을 나의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도하는 내 집에서 그들을 기쁘게 할 것이며 그들의 번제와 희생을 나의 제단에서 기꺼이 받게 되리니 이는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이 될 것임이라 

본문가운데 있는 '그들'은 이방인들과 고자처럼 저주받았다고 여겨졌던 이들을 말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며 그의 공의를 기뻐하며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는 이들에게는 누구든 차별없이 하나님의 집은 열려져 있음을 말씀하십니다.

유대인들은 이 예언을 싫어했을지 모릅니다. 모두에게 열려있는 복이 이미 가진이들에게는 은혜로 받아들여지지 않을수 있습니다. 사실 모든 차별은 여기서 시작됩니다.

장애를 가진 이를 판단하고 거리끼며 차별하는 마음을 가진이들이 사실 장애가 있는 것입니다. 차별하는 그 마음이 장애입니다.

하나님의 차별없으신 사랑으로 우리가 구원받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공의안에서 어떠한 차별의 시선과 마음도 사라지는 우리가 됩시다

[기도]
사랑의 주님, 이방인이었고 죄인이었던 우리들 한량없으신 사랑으로 우리를 안아주셨습니다. 우리 안에 차별했고 내려다봤던 모든 마음들 용서해주옵소서. 차별하는 그 마음이 장애라고 하셨습니다. 건강한 우리가 되게하소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