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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 계명
 글쓴이 : 에베소
 

본문: 2:17

제목: 계명

 

2: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

 

하나님께서 무엇 무엇을 하지 말라는 계명을 주셨습니다. 1장에서는 생육하라고 하고 말씀하셨는데, 2장에서는 따 먹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두 종류의 법의 있다는 것을 보게 됩니다. 하나는 하라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신앙의 길을 간다는 것은, 할 것은 잘 해야 하고, 하지 말아야 할 것은 안 해야 하는 것입니다. , 가야 할 길이 있고, 가지 말아야 할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해야 할 법도 있고, 하지 말아야 할 법도 있다는 것입니다. 이 법을 따라 사는 것이 지혜입니다. 법을 지키고 살 때 우리가 보호를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보통 우리 안에 하지 말라고 하면 반발심이 생깁니다. “하지 마!” 그러면, “?” 그러면서 더 하고 싶어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 하라고 하면 왜 해야 해?” 하기도 합니다.

사춘기에 있던 내 조카는 공부 좀 해! 그러면, 그렇지 않아도 하려고 했는데 하라고 하니까 하기 싫다고, 자기 마음 내키는 대고 하고 싶으니까 하라, 하지 말라는 말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하지 말라 하면 더 하고 싶고, 하라고 하면 하기 싫은 그런 모습이 우리 안에도 있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도 우리에게 하라는 계명과 하지 말라는 계명을 주셨습니다. 우리가 제일 잘 아는 계명이 10계명이죠!. 그 외에 예수님께서 얘기한 두 계명이 있습니다. 다 사랑에 대한 계명입니다. 10계명은 주로 하지 말라는 것이고, 율법 중에 가장 큰 두 계명은 하라는 계명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생각해 봐야 할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왜 이런 계명과 법을 주셨을까?” 입니다.

 

우선, 생각해 볼 수 있는 것이, 따 먹지 말라는 것은 따 먹을 수 있는 자유가 있기 때문에 준 것이죠. 따 먹을 수 있는 자유가 없다면 그런 법을 줄 필요도 없겠죠. 이렇듯 인간에게는 자유의지가 있습니다. 그런 우리에게 이것은 하고 저것은 하지 마라. 하면서 자꾸 그러면 내 자유로운 삶에 간섭하는 것 같고 속박하는 것 같습니다. 그럴 때 우리는 선을 그어놓고 여기까지 침범해서 내 삶에 이래라 저래라 간섭하지 말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내가 주일예배는 드릴 테니까 다른 일상적인 내 삶은 내 맘대로 살 테니, 간섭 받고 싶지 않으니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 만큼 자유를 소중하게 여긴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법을 우리에게 주신 것은, 우리에게 자유의지가 있는 것을 아시고 우리 자유를 시기하는 것입니까? 마치 그렇게 오해할 수 있습니다하나님이 내 자유를 보시고 나의 자유를 속박하고 억압하려고 계명을 준 것으로 생각한다면 그것은 오해입니다.


우리가 처음부터 누리고 있는 자유라는 것은 어디서 난 것인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가 누리는 자유는 하나님이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로봇처럼 만드신 것이 아닙니다. 인간에게 자유를 주셨습니다. , 인간에게 자유를 주신 분은 하나님으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계명을 줌으로 우리 자유를 속박하거나 억압하시는 분이 결코 아니라는 것입니다. 만일, 그렇다면, 처음부터 우리에게 자유를 주실 필요가 없었던 것입니다.

 

그러면, 왜 자유를 주고서 하라 말라는 계명을 주신 것입니까? 결론적으로 말하면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말을 들으면 어떤 이는 사랑하기 때문에 간섭하는 것이라면 그 사랑 사양하겠습니다하고 말할 사람도 있을지 모릅니다. 그만큼 자유를 원한다는 것이죠?


그런데, 자유는 좋은 것이지만, 한편으로는 위험한 것입니다. 그게 무슨 말인가? 하나님께서 자유를 주었기 때문에 말 그대로 맘대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어린 애들한테 하고 맘대로 다하게 해놓고 나가려면 걱정되지 않겠습니까?  불 장난도 하고 칼도 만지고 가스불도 만지고, 전기 다리미도 써보고 다 할 수 있게 두면, 위험합니다.  자유는 좋은 것이지만 양면성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위험한 것을 하게 방치하는 엄마는 좋은 엄마라고 하기 어렵습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 자유를 주셨지만, 위험한 것은 하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EX) 어린이 집에 나가는 아이들 보면, 처음에 가르치는 것이 있습니다. 뭔지 아세요? 교통신호 지키는 것입니다. 빨간 불일 때는 절대 건너면 안되고, 녹색 불일 때 차 보면서 손들고 건너라고 합니다. 집에서도 강조, 어린이 집에서도 거의 한 달은 매일 가르칩니다. 법을 가르칩니다. 법을 지켜야 보호를 받기 때문입니다. / 집에 이제 막 어린이집 다니는 조카가 있으면 횡단보횡 건널 때 신호등이 무슨 색일 때 건너?’ 물어보세요. 이거 모르면 문제죠? 그런데 빨간색이요!” 그러면 심각합니다. 법을 알고 법을 지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합니까?

 

다시 말해서, 하나님께서 법을 주신 것은 우리 자유를 간섭하고 속박해서 억압하려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보호하기 위함이라는 것입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보호하려고 법을 주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법을 지키는 것이 지혜인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법, 이러면 숨막혀! 이런 느낌이 있습니다. 답답하다는 느낌그런데 그것이 다 오해이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우리를 보호하고 지키시려는 하나님의 말씀이구나! 이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지혜를 얻는 것인데, 하나님이 지키라고 주시는 말씀은, 우리를 보호하고 바르게 자라게 하기 위함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인간에게 생육하라하시면서 동산 모든 나무 열매를 다 먹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동시에 말씀하신 게 있는데, 다 먹어도 되는데, 이것은 먹으면 안돼. 이것은 안 좋은 거야. 먹으면 죽어. 그러니 이것은 절대 먹으면 안돼. 이것 먹으면 반드시 죽어. 그러니 절대로 먹으면 안돼! 아무리 배가 고파도 이것만은 먹으면 안돼. 이것 먹으면 반드시 죽는다.

먹으면 죽으니까 하나님이 우리를 보호 하시려고 절대 먹지 말라고 하신 것입니다. 그러니 이것을 지키는 것이 지혜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위험한 것은 하지 말라고 계명을 주신 것이 감사한 것입니다. 만일, 하나님께서 선악과를 따먹으면 죽으니 따먹지 말라고 알려주지 않으셨다면, 얼마나 위험천만한 것입니까? 계명을 주신 것은 우리를 사랑하셔서 보호하기 위한 것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되겠습니다. 계명과 법을 주셔서 우리를 보호하시고 지키시려는 하나님께 감사해야 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순종해야겠습니다

 


그런데, 사탄은 늘 우리를 미혹합니다. “너는 못 먹는 것이 있다는 게 사실이야? 하나님이 먹지 말래? 세상에.. 나는 다 먹을 수 있어. ” “너는 왜 그렇게 답답하게 사냐? 술 마시지 마라, 담배피지 마라, 주일 예배 빠지지 마라, 십일조 해라.  왜 그렇게 지켜야 할 법들이 그리 많아? 교회 가지 마! 그러면 자유로워지잖아? 왜 바보같이 거기 나가냐? 하나님은 너를 속박하려는 거야, 그런 데서 벗어나라. 그게 지혜다. 너 혼자 모든 것을 판단할 수 있어. 너 인생은 너의 것인데, 왜 그 밑에서 종처럼 사냐? 자유럽게 결정하고 살아 나처럼!”  이렇게 유혹이 들어옵니다.  

EX) 어린이집에 다니는 어린이한테 빨간불이 건너도 된다고 하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어린이 집에다니는 우리 아이가 길 건너려고 서 있는데, 어떤 사람이 와서 빨간 불이 건너도 된다며 건너라가고 한다 상상 해보십시오. 끔찍한 일입니다.

 

사탄은 이처럼 하나님 말씀을 따라 사는 것이 속박처럼, 억압처럼 느끼게 만들고, 마치 자유의 억압자인 하나님으로부터 자유을 찾으라 하며, 맘대로 사는 것이 자유 인 것처럼 유혹합니다.

사탄은 자신이 자유의 화신이 되어 하나님의 속박과 억압으로부터 구출해주겠다는 양 우리에게 다가오지만, 양의 탈을 쓴 이리요. 광명한 천사를 가장한 마귀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그러기에 우리가 신앙의 길을 가다가도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사는 것이 마치 속박처럼 느껴지고 구속당하는 것처럼 느껴진다면 이미 사단에 미혹되어 있다는 것을 자각해야 하고, 위험한 자리에 서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하나님 앞에 우리 신앙의 모습을 다시 추스려야 합니다

 

우리에게 자유를 주신 분은 하나님이시고, 하나님이 주시는 법은 하나님의 우리를 사랑하셔서 보호하기 위해서 주신 것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마귀는 하나님을 오해하게 합니다. 그래서 불신하게 하고 법을 어기게끔 만듭니다. 이는 거짓말로 우리를 하나님으로부터 단절시켜 죽게 만들려는 것입니다.

8: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하나님은 우리가 진정으로 자유의 사람이 되길 원하셨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먼저 말씀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 자유를 잘 사용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말씀을 알고 그 말씀에 따라 자유를 사용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이고 곧 법입니다. 법에 따라 자유를 사용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자유 때문에 망하고 자유 때문에 죽습니다. 자유를 주신 이유는 망하고 죽으라고 주신 것이 아닙니다.

진정한 자유란, 할 것을 하고 하지 말아야 할 것은 스스로 하지 않는 것이 진정한 자유입니다. 모든 것을 맘대로 다 하는 것이 자유가 아닙니다. 그것은 방종입니다.

그러면 무엇을 해야 하고,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나? 우리보다 자유를 주신 하나님께서 가장 잘 아십니다. 이 세상을 지으신 하나님께서, 지혜와 총명의 신이신 하나님께서 어떤 것이 좋은 것이고, 어떤 것은 안 좋은 것인지를 누구보다 잘 아십니다. 그 하나님이 법을 주신 것입니다.

안 좋으니까 하지 말라는데 왜 하겠습니까? 그 법을 따라 순종하는 것이 지혜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곧 법이요 진리인 것인데, 진리 안에 있을 때 진정으로 자유로울 수 있는 것입니다. 어린아이의 신앙처럼 담백하게 하나님 말씀을 믿고 순종하는 것이 지혜인 것입니다.

 

8:32] 너희가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물고기는 물 속에서 살 때 진정으로 자유로울 수 있습니다. 어항의 물에서만 사는 것이 답답하고, 어항 밖의 사람들처럼 자유롭게 살고 싶다고 물 밖으로 튀어나갔다고 생각해 봅시다. 자유를 찾아 떠난 물고기는 진리를 따르지 않음으로 진정한 자유를 빼앗기게 됩니다. 사람도 동일합니다. 진리 안에 거할 때, 법 안에서 진정으로 자유 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담에게 이 법을 주셨는데, 여기가 어딥니까? 에덴동산입니다. 에덴 동산에 법이 있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오해하는 부분입니다. 인간이 타락해서 법을 주신 것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타락하기 이전 에덴동산에도 법이 있다는 것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천국에도 법이 있다는 것입니다. 천국에는 법이 없다고 한다면 거짓말입니다. 천국에는 법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예수 믿고 구원받으면 천국백성이 되는 것인데, 법 없이 사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천국의 법이 있는 것이고, 그 법을 따라서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세상은 법이 없습니다. 세상은 법에 상관없이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단을 법을 깨게 합니다. 그래서 밖으로 뛰쳐나가게 만듭니다.

천국시민권을 가진 이들이 모인 곳이 교회입니다. 그래서 교회에는 법이 있습니다. 교회에서는 법을 가르쳐야 합니다. 교회에서 법을 가르치지 않고, 천국백성이 법을 배우려 하지 않는다면 세상과 똑같아 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법을 배우려 하고 그 법에 따라 살려고 하는 것이 천국백성의 옳바른 모습입니다.

 

그래서 보면,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자유를 주시고 바로 법을 주십니다. 생육하라. 동산의 모든 나무 열매를 다 따먹되, 선악과는 따먹지 마! 자유하지만, 그 자유로 스스로 하지 마. 이것을 어기면 치명적인 죽음을 가져올 것이니, 절대 따먹지 말라고 하십니다.

그러면, 우리는 궁금해지죠. 왜 이런 나무를 만들었을까? 처음부터 만들지 않았으면, 타락도 안 했을 텐데.. 만들어도 손이 안 닿게 만들면 되지 않았을까? 절벽 위에 만들어 놓거나 아니면 아주 높아서 손에 닿지 않게 만들어놓았으면 선악과를 따먹고 타락하지 않았을 것 아닌가그리고, 아담과 하와가 따 먹었으면 그들만 죄가 있는 것이지 왜 우리까지 아담의 원죄로 말미암아 죄인이라고 하는가? 부모가 독약 먹고 죽었다고 자식까지 다 죽나? 이런 많은 생각들을 우리가 하게 됩니다.

그런데, 선악과란 도데체 뭘까? 이런 생각도 하게 됩니다. 이것을 알게 되면, 이전 의문들도 해소가 됩니다. 우선 이것은 혹자가 얘기하는 사과나무(Adam’s apple) 도 아니고 복숭아 나무도 아닙니다. 한 때 어떤 이단이 선악과가 복숭아 나무라고 해서 복숭아 절대 먹으면 안된다고 한 적이 이는데, 그런 것은 아닙니다.^^

7장에 보면,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 아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어떤 과일을 먹어서 우리가 더럽게 되고 타락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럼 뭔가?

 

영어로 보면, the tree of knowledge of good and evil 이라고 되어있습니다. , 선악을 알게 하는 지식나무라는 것입니다. ‘지식나무라는 것이 중요한 말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법을 깰 때, 지식나무 열매를 따먹습니다. 믿음을 따 먹는 것이 아니라, 지식을 따 먹는다는 것입니다. 믿음은 단순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순전히 담백하게 믿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식은 어떻습니까? 지식은 분석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서도, 이게 맞아? 아닌 것 같은데.. 분석하고 판단하게 됩니다. 신앙의 길을 가다가 갑자기 그만 두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 전에 정말 많은 지식나무 열매를 따먹습니다. ‘친구 말이 맞는 것 같아! 내 인생을 허비하는 거야!, 내 시간만 낭비하는 것 같아. 그래서 결론은 뭔가? 주일예배만 딱 드리자. 나도 지혜롭게 살아야지! 이러면서 굉장히 많은 것들을 생각하고, 지식을 따 먹습니다.

이렇듯, 타락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담백한 믿음보다는 분석하고 판단해서 내 마음대로 내 뜻대로 하려는 것이 타락인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엔 하나님의 말씀과 정 반대의 길을 가게 됩니다.

자유를 찾아 하나님을 떠난 인간은 결국에 어떻게 됩니까? 죄와 사망에 갇혀 버리게 되었습니다. 진정한 자유를 잊어버린 것입니다. 세상에 메이게 되었습니다. 물을 떠난 물고기 신세가 되어버린 것입니다.  ‘물 만난 고기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물 떠난 물고기를 어항에 넣어주면, 정말 잘 돌아다닙니다. 진정한 자유를 누리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이란 바로 이런 것입니다. 진리 안에서 물 만난 고기처럼 자유함을 누리는 것입니다. 교회에 다니면서도 이런 자유함을 누리지 못하고 있다면, 진리를 못 만났거나 진리 속에 있다하면서도 사단의 유혹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늘 말씀을 사모하는 말씀의 사람이 되기 바랍니다. ? 우리가 말씀 안에서 진리 안에서 진정한 자유를 누리는 우리 모두가 되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또한, 그 자유라는 것은 사랑하기 위한 자유라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주님께서 새 계명을 주셨습니다. 그것은 사랑의 계명입니다.

[13:34]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그냥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이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사랑이라는 것은 어떤 것인지 먼저는 그것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사랑은 섬김과 희생입니다. 우리에게 주신 자유로 사랑해야 하는 것입니다. 사랑하지 않으면, 우리에게 허락하신 자유를 어디에 써야 할지 모릅니다. 그러면 결국 죄를 짖게 됩니다. 우리 모두는 자유함으로 말미암아 적극적으로 사랑하는 자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아멘!